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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데이션 기본 자막 무료 다운로드 | 파이널컷프로 자막 템플릿 (가로·세로) 안녕하세요, 빠르크입니다. 오늘은 파이널컷프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자막 템플릿 '그라데이션 기본 자막'을 공유합니다. 영상 아래쪽에 기본 스타일 자막을 넣어 주는 템플릿인데, 자막 뒤로 은은한 그라데이션이 깔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로 영상용과 세로 영상용, 이렇게 2가지로 준비했습니다. 그라데이션 기본 자막의 장점자막을 영상 위에 그대로 올리면 배경이 밝거나 복잡한 장면에서 글자가 잘 읽히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자막바를 깔면 화면이 답답해 보이기도 하고요. 그라데이션 기본 자막은 화면 아래쪽만 살짝 어둡게 눌러 주기 때문에, 자막바 없이도 흰 글자가 또렷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자막을 좀 더 깔끔하게 넣을 수 있습니다. 자막 넣기 전과 후 비교같은 장면에 자막을 넣기 전과 넣은 후의 모습입니다.밝은 보.. 영상편집/파이널컷프로 템플릿 2026. 10. 10.
    세일가로 모은 러닝화 3켤레, 노바블라스트5 · EVO SL · 보스턴13 로테이션 후기 요즘 러닝 커뮤니티에서 카본화 이야기가 많습니다. 저는 아직 카본 플레이트가 들어간 신발로 대회를 뛰어 본 적이 없습니다. 올해 하프마라톤 두 번은 카본 플레이트가 없는 신발로 뛰었고, 다음 대회는 카본 로드가 들어간 보스턴13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저는 러닝화를 살 때 세일로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모델을 찾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평가가 좋은 아디다스 신발을 많이 사게 됐습니다. 지금은 세 켤레를 번갈아 신고 있습니다. 러닝화 정보는 주로 런리핏(RunRepeat)에서 봅니다. 브랜드가 발표한 스펙이 아니라 직접 잘라서 측정한 수치를 공개해서입니다.세 신발 비교 (런리핏 실측, 남성 US 9 기준)항목노바블라스트5아디제로 EVO SL아디제로 보스턴13뒤꿈치 / 앞꿈치 높이40.9 / 33.5mm36.. 러닝 | 마라톤/러닝 장비 2026. 10. 10.
    태블릿으로 다채움 접속하는 방법 (SNS 계정 연동 STEP 1~2) 학교 컴퓨터에서는 소통메신저의 다채움 버튼으로 자동 로그인이 되지만, 태블릿이나 학교 밖 인터넷망에서는 따로 계정 연동이 필요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한 번만 설정해 두면 됩니다. (화면은 충북 소통메신저 기준입니다.)먼저 알아둘 점학교 안에서 컴퓨터로 접속할 때는 소통메신저의 다채움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태블릿으로 접속하려면 다채움 계정을 SNS(카카오톡, 네이버, 구글 등)에 연동해야 합니다.STEP 01. 다채움 접속하기학내망에서 소통메신저를 엽니다.왼쪽 메뉴의 다채움 로고를 클릭합니다.자동 로그인이 된 상태로 다채움이 열립니다.처음 사용하시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뒤 회원가입을 합니다.STEP 02. SNS 연동하기외부에서 다채움을 활용하려면 SNS 계정 연동이 필요합.. 교육행정/교육행정 2026. 10. 9.
    대전 하프마라톤 후기 1:59:22 목표는 1시간 53분이었는데 결과는 1:59:22였습니다. 2시간 안에는 들어왔지만 목표와는 6분 넘게 차이가 났습니다. 끝나고 나서는 자만했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다 그만두고 걷고 싶은 순간이 있었고, 실제로 몇 번 걸었습니다. 나중에 기록을 하나씩 다시 보니 이유가 몇 가지 나왔습니다.앞 5km는 평균 5:28, 마지막 5km는 평균 6:32였습니다. km당 1분 넘게 느려졌습니다.처음 계획이 무리였습니다. 워치에 초반 5:44, 후반 5:01로 페이스를 짜 두었습니다. 충주 마라톤에서 초반에 오버페이스로 무너진 적이 있어서 천천히 시작하려던 건데, 전후반 차이가 km당 43초로 너무 컸습니다. 출발선에서 5:44는 너무 느리게 느껴졌고 1km부터 계획이 깨졌습니다. 다음에는 전후반 차이를 10~15.. 러닝 | 마라톤/대회 후기 2026. 9. 16.
    8월 러닝 기록 214.6km 8월에는 214.6km, 24회 뛰었습니다. 6월이 171.6km였으니 43km 늘었습니다. 가경천을 중심으로 충북대 트랙, 무심천, 우암산 둘레길, 서울 한강 잠수교에서도 뛰었습니다. 8월 13일에 20.2km, 23일에 21.1km를 뛰었습니다. 하프 거리를 훈련에서 두 번 채운 셈입니다. 23일은 8km쯤부터 페이스가 흔들렸는데 끝까지 버텼습니다.러닝 말고도 코어 운동을 세 번, 계단 오르내리기를 다섯 번 했습니다. 짧게 하는 운동이지만 장거리 뛰는 날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SNS에는 한 달에 300km, 400km씩 뛰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도 2월에 5km도 힘들어하며 시작한 걸 생각하면 214.6km도 나쁘지 않습니다.9월 3일부터 테이퍼링에 들어가고, 12일이 하프 대회입니다. 목표는 .. 러닝 | 마라톤/러닝 에세이 2026.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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